거래처 대표 축의금 비용처리, 20만원이 갈림길입니다
거래처 축의금은 세법상 기업업무추진비입니다. 증빙이 없으면 20만원을 넘긴 순간 그 건 전체가 비용에서 빠집니다.
거래처 축의금은 세법상 기업업무추진비입니다. 증빙이 없으면 20만원을 넘긴 순간 그 건 전체가 비용에서 빠집니다.
매출이 왜 떨어졌는지 감으로 짐작하지 않고 숫자로 좁히는 절차입니다. 매출을 객수·객단가·재방문으로 쪼개고, 상권 데이터와 대조하고, 비용까지 확인한 뒤 가설 하나를 2주간 검증합니다.
법인이 폐업해도 미수금이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폐업신고, 해산·청산, 청산종결, 대표 개인 책임, 소멸시효를 기준으로 회수 가능성을 정리합니다.
매출채권회수기간(DSO)은 분모와 일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같은 회사에서도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한국은행 정의로 계산 기준 네 가지를 갈라 놓고, 계절성 착시와 하도급 지급기일까지 정리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기한은 공급시기 당일이 원칙이고, 다음 달 10일은 제34조 제3항의 세 경우에만 열리는 발급기한입니다. 작성 연월일·발급일·전송일의 차이를 조문으로 갈랐습니다.
거래처 재산 조회는 집행권원 유무로 갈립니다. 판결 전에는 등기 인터넷 열람 700원과 홈택스·키프리스, 판결 후에는 재산명시·재산조회·채무불이행자명부가 열립니다. 조문과 비용을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법인카드 사적 사용을 대법원은 횡령이 아니라 배임으로 보았지만 형은 같습니다. 손금불산입·상여 소득처분·매입세액 불공제로 이어지는 세무 절차와, 귀속이 불분명할 때의 대표자 상여, 회수로 되돌릴 수 있는 요건까지 조문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못 받은 미수금의 부가세는 대손세액공제로, 원금은 대손금 손금산입으로 덜어냅니다. 대손사유 열다섯 가지와 신고조정·결산조정의 귀속 시기 차이를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미수금 소멸시효는 거래 성격과 지급기일, 일부 입금·지급 약속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자 거래대금의 5년 기준과 내용증명 이후 대응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가맹점 로열티 미납이 생겼을 때 본사가 바로 소송·해지로 가기 전 확인할 계약서, 정산자료, 내용증명, 가맹사업법상 2개월·2회 통지 절차를 정리했습니다.